모텔 주인을 한숨 나오게 만든, 여자 둘이 쓴 방에서 나온 황당 물건 (사진 3장)

여자 손님 두 명이 이용했던 방을 청소하던 모텔 주인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지난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텔 주인의 한탄’이란 제목의 게시물들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총 사진 2장으로 이뤄진 게시물에는 ‘여성 손님 2명이 사용했던 객실에서 나왔다’며 양쪽 끝에 콘돔이 씌워진 ‘분홍 소시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거 뭐죠…’라는 글을 남긴 모텔 주인은 ‘여자 손님 두 분이 대실 하고 갔는데… 모텔을 운영하니 별일이 다 있다’며 자신이 겪은 황당한 사연을 전했다.

동성 간의 사랑을 나누는 데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분홍 소시지’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뻤어요?’, ‘더럽다…’, ‘당분간 분홍 소시지 못 먹겠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한 누리꾼은 ‘요새 성인 BJ들이 인터넷 방송에서 저런 콘셉트로 진행한다’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많은 이들의 국민 반찬으로 알려진 ‘분홍 소시지’는 저렴한 비용 탓인지 여성 동성애자들의 ‘도구’로 이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밝혀져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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